똑똑!!
매일 똑같은 자세로 하는 집사 관찰은 더 이상 재미없지.
이렇게 빼꼼! 하고 있을 때 집사가 꺄악! 하며 오구오구 해줄 때가 가장 행복해.
근데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 되는 거야?
"괜찮아, 충분해."라고 말할 수 있는 여유, 감성과 이성의 균형, 냉정과 열정 그 어딘가. 색깔이 확실한 뾰족한 글보다는 다양한 색깔의 글을 쓰는 것이 작은 목표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