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취재현장의 고양이

야무진 솜방망이와 뒷발 구르기

by 카타

작은 집사의 취재 요청에 협조적이던 고양이 오 모 씨가 웬일인지 취재 중단을 요청하며 앞발을 휘둘렀다. 오 모 씨는 카메라를 향해 솜방망이를 여러 차례 휘두르고 뒷발을 구르는 등 다소 흥분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아직까지 재산 피해 없음. (이 와중에 식탁 의자의 바운더리에서 벗어나지 않는 치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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