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셨나요?
누군가 나의 하루가 어땠는지 물어봐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을 느낀다
우리는 하루하루 바쁘게 또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단순하게 어떤지 물어봐주는 것조차
잊어버리며 살아간다...
서로에게 또는 누군가에게 물어봐 주자 그리고 나 자신에게도
'너의 하루가 어땠니? 괜찮았니?' 물어봐 주자
단순하지만 큰 힘과 위로가 되는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