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끼를 쓰다 전기톱이 나오면 도끼로 하던 사람은 효율성에서는 도태가 된다.
- 그러나 뭘로 자르든 나무는 나온다. 본질은 그 나무의 활용에 있다고 본다.
- 나무로 시장, 인간들의 니즈를 파악한 상품 판매를 해서 돈을 벌어들이는게 중요하다.
- 전기톱의 기능 자체에 매몰되어서, 더 좋은 전기톱이 아니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것은 모자란 소리이다. 나무 토막만 대량 판매하는 길이 아니라면 전기톱의 성능보다 나무로 어떤 가치를 창출할 수 있으냐가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 AI로 효율성을 높이냐, 자동화를 하느냐, 더 좋은 방식, 도구... 아무튼 도끼로 자른 나무 한 토막을 실제로 팔아보는 것이 제일 우선이라 생각한다. 개개인으로서는 그것이 우선이지 않을까. 나무 토막 하나를 1000원에 팔아본 적도 없는데 전기톱이 있다고 바로 무언가가 될까? 무엇보다 전기톱은 비싸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