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호빗>을 보며 생각하며
좋아하는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작품들은 무한반복으로 보는 나다.
지금은? 우연히 어느 채널에 방영 중인 <태양의 후예> 마지막 편을 보고 있다.
웃으며, 감동받으며, 바보처럼 좋아하며...
한두 장면을 소개하고 싶지만, 그건 제발 나중에 소개를 좀...ㅡㅡ
(ex. 방금 전엔, 서상사가 윤대위 앞에서 작전 나가기 전 써놓은 특전사의 유서를 외우는 장면을 보며 좋아함)
태양 외에도, 꼭 다시 보고 싶은, 모든 사람들이 봤으면 하는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cf. 김 작가님 작품은 다 좋아하는데, 한번 만나서 커피 한잔 하며 담소 나누고 싶네...ㅎ)
그리고, <나의 아저씨>, <라이브>, 머 등등...?
인생 영화 중 하나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프리퀄 <호빗>으로 논문을 준비하던 중,
(cf. 3월 1,2주 전 마무리 되길 바라며...ㅜㅡ)
그냥 글을 쓴다. 왜?
그냥 지금 쓰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