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속 아이유와 권나라
항상 말만 하고, 간단한 글만 쓰고 마는 최애 드라마 중 하나
<나의 아저씨>...
(참.. 할말하않.. 지금도 12화를 보며 이러고 있다..)
- 정희네의 정정희(오나라 분)
"우리도 아가씨 같은 20대가 있었어요"
"이렇게 나이 들 생각하니까 끔찍하죠?"
...
- 이지안(아이유 분)
"전 빨리 그 나이 됐으면 좋겠어요"
"인생이 덜 힘들 거잖아요.."
...
ㅜㅜ
나는 그 나이가 됐는데..
왜 아직 힘들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