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한편
남편 : 여보 물 좀 ~~~
딸 : 엄마 그 옷 어디 있어?
아들 : 엄마 양말 어디 있어?
오늘도 엄마는 가족 모두의 리모컨이다.
리모컨이 방전되면
작동이 멈출 수 있다는
엄마 사용설명서는 아무도 읽지 않는다.
<주말이 제일 바쁜 나의 하루다.
단톡방에 여기저기서 으악~~
동병상련 동네지기들과
열심히 탈출 공모 중이다.>
일상을 열심히 탐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