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 넘치는 물건과 정보 속에서
살아가며, 불필요한 것들로 인해
삶이 어지러워지고 있음을 느낀다.
필요한 물건을 찾느라 허둥대거나 복잡한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를 받는 등 하루하루의
삶이 잘 풀리지 않는다는 느낌을 반복해서
받는다면, 그 원인은 어쩌면 ‘버릴 용기’가
부족해서일지도 모른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 늘어난 물건과 인간관계를
정리하지 않고 쌓아두기만 한다면
우리 몸을 관장하는 자율신경의 균형은
깨지고 몸의 상태는 급격히 나빠지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