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한 고민

이렇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네

by 블루챔버

소남이랑 반을 나눠서 쭉 볼지, 아니면 돌아가며 왔다갔다할지 고민했는데

결국 소남이는 집에서 달달이 보고, 나는 슉슉이 공개수업을 보러 다녀오게 되었다.

다행히 달달이는 오후엔 열이 내려서 오후 일정 학원은 다녀왔다.

잔기침과 가래가 있는 걸 보니 감기인 모양.(병원도 후딱 다녀왔다!)

부디 오늘 밤은 열 없이 지나가서 내일 등교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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