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포자 엄마의 고난

돌고 돌아 다시 돌아온 수학..

by 블루챔버

4학년 되면서부터 수학이 어려워져서 수학학원을 보내게 되었는데,

그래도 숙제를 봐줘야 하는 건 엄마의 몫이기에...

문과생 엄마의 고난과 역경이 앞으로도 쭉 펼쳐져 있는듯 하다...

이과생 소남이는 기억 안난다고 회피해서 나 혼자 고군분투하며 수학 숙제 봐주는 저녁 시간..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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