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버스데이
오랜만에 큰 맘 먹고 간 레고랜드!
롤러코스터 탈 때 직원분께서 다같이 달달이를 위해 생일축하노래 불러달라고 해서 줄 서있던 사람들 모두 박수 쳐주면서 노래를 불러 주었는데, 그게 되게 좋았나 보다.
최고 행복한 생일이었다고 말하던 달달이ㅋㅋ
달달이 낳던 날의 일들이 어느새 가물가물하다.
지나고 나서 보니, 낳은 건 찰나의 순간이었다. 어느새 이렇게 무럭무럭 자라서 1인분 몫을 해내려하는 달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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