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모르고
‘엄마 맛있지?’ 하고 베시시 웃는데, 이 작은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엄마 준다고 사탕을 가방에 넣었을 생각을 하니 찡하면서 미안했다.내 아이가 소유한 물건의 가치를 함부로 판단하지 말기.-#블루챔버 #bluechamber #일상툰 #육아툰 #육아일기 #남매맘 #붉은원숭이띠아기 #32개월어린이 #찌그러진사탕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