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무탈히 넘어가길
열 나면 항상 불길한 예감이 든다..밤에 너무 정신없이 둘 다 재우다보니 슉슉이는 자다가 이불에 쉬를 해버리고, 해열제 먹이며 밤보초 섰는데 열이 약 먹을때만 사그라들고 시간 지나면 다시 오르는게, 영 불길하다ㅠㅠ제발 무탈히 넘어가소서..ㅠㅠ-#블루챔버 #bluechamber #그림일기 #육아일기 #일상툰 #남매맘 #애둘맘 #37개월어린이 #7개월아기 #열은예고없이찾아오죠
<40이 되기 전에> 출간작가
소띠 아빠, 호랑이띠 엄마, 원숭이띠 딸, 돼지띠 아들. 소소한 육아와 일상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