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라고 있어요
몸무게는 11키로에서 잘 안늘고 있고 키는 안재본지 오래되어서 아직 모르겠다.
밥 과자 빵 과일 안가리고 다 잘 먹고, 요즘 뒤로 걸어가는 거에 재미 들림.
걷다가 넘어지는 일은 이제 드물어졌다. 아주 잘 걸음!
뽀로로피아노, 핑크퐁한글놀이 누르는 걸 아주 좋아하고 여전히 엎드려서 자동차 굴리는게 제일 좋은듯 하다.
책 보는 것에도 좀 관심이 생겼는데 자리잡고 책 읽어주는게 왜이리 안되는 건지ㅠㅠ
낮잠은 12-1시 사이에 자서 3시쯤 일어나고 이제 한번만 자는 것으로 굳어진듯 하다.
우유는 하루에 200미리 한두팩 정도 먹는데, 밥을 잘 먹어서 그런지 그렇게 잘 먹는 편은 아니다.
배꼽 손 인사 안녕하세요~ 하면 고개숙여 인사할 줄 알고, 빠빠이도 잘 하고 손가락질하며 ‘뭐야?’ 말하는 것도 요즘 주로 하는 행동.
음 또 뭔가 많았는데 막상 적으려니 기억이 안난다.
귀여워서 사진이나 영상 좀 찍으려면 안하는게 함정..
눈으로만 담아달란 뜻으로 알아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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