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도 행복한 요즘

어린이집 등원

by 블루챔버

첫째랑 둘째가 같은 어린이집에 다니면 좋으련만, 첫째네 어린이집은 4살부터 가는 곳이라서 둘째는 같은 원장님이 하는 다른 어린이집으로 보내고 있다.
식단이랑 기본 운영방침이 둘 다 똑같아서 편하고 아직까지는 만족중.
둘째는 18개월쯤 보내려고 가을로 대기 걸어놨었는데, 생각보다 연락이 빨리 와서 고민 끝에 보내게 되었다.
적응기간 중이라 점심만 먹고 하원하는데, 밥도 잘 먹어주고 잘 놀고 해서 아직까진 크게 걱정할 거리는 없다. 이제 낮잠이 관건인데..
어린이집 적응은 결국은 시간이 해결해주는 문제 같다. 둘 다 등원할때 안우는게 어디냐 싶다.
어찌됐건 당분간은 오전의 꿀휴식을 즐길 예정! 더위가 대수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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