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 둘과의 아침 일상
동생을 꼬옥 안아주고 다정히 기저귀도 버리러 같이 가주는 누나.
시킨 것도 아닌데 동생을 저리 이쁘게 봐주니 절로 엄마미소가 지어진다.
내가 슉슉이한테 했던 행동 그대로 동생한테 해주는 것 같다.
앞으로의 아침들이 오늘만 같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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