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살의 자존심
어르고 달래며 살살 기분 좋게 만들어줘야 겨우 사과하는 달달이. 요즘 고집이 점점 세져서 감당이 안될 때가 있는데, 이게 미운 네살이라 그런건지 원래 얘가 이런 건지.. 어렵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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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 되기 전에> 출간작가
소띠 아빠, 호랑이띠 엄마, 원숭이띠 딸, 돼지띠 아들. 소소한 육아와 일상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