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7 퇴근길
내가 차를 운전하는 퇴근길이었으면 이런 생각 들지 않았을 거야..
난 기차역에 내렸고, 내가 타야 할 버스는 아직 오지 않았지..
아무도 없는 정류장에서 난 기차역을 바라볼 수 있었고..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
사진기를 들면 이런 날씨가 더 좋아지게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