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7. 퇴근길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내 나이 사람들은 기억할 거야..
퇴근길 기차 타러 가는 길에 오래된 석조건물의 장식들로 되어 있는 시카고 금융단지의 길을 걸어가며..
겨울철 퇴근길은 이미 어두워져 있었고, 건물을 밝히려는 조명이 있었고, 바람에 흩날리는 눈이 있었지..
시.카.고.가 생각나는 날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