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ous Fun
2019년 6월 15일 서울 - Fujifilm X100F
by
시오
Jun 15. 2019
경찰관님, 홀로 외롭진 않나요?
빛나는 덕수궁, 늘 그리웠어.
다정한 연인, 보기도 듣기도 좋았어요.
노란색, 파란색, 빨간색, 검정색, 벽돌색, 다같이 예쁘더라.
나의 속도는... 음... 10? ㅋㅋ 괜찮아. 얼마전까지 150이었잖아 - 자기위안
깨끗한 길 옆 골목길엔 쓰레기 한가득. 갈 길잃은 아이들, 누가 너희들을 여기에 버리고 갔을까?
광화문 흔한 주말 풍경. 시위의 자유 인정! 그럼 다른 사람들의 자유는요? 편히 못 쉬실 것 같아요.
나도 당신의 꿈 속에 들어가 함께 놀고 싶어요. ㅎㅎ
Serious 와 Fun의 절묘한 조화. Amazing Jamie Hayon!
너희들이랑 계속 놀고 싶었어. 나가기 싫어 ㅠㅠ
동감 - 틀에서 어서 벗어나 너를 보여줘!
Good bye, P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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