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일기1102

by 방황하는 콧날

제로 콜라 한잔이 너무 맛잇었다. 만드신분에게 뽀뽀를

운동하면서 정신이 맑아지는 기분이 좋았다.

조용히 샤워를 할수 있는 집이 있다는게 좋았다.

땀 흘리며 일을 마무리 지었을때 개운한 기분

밤에 산책하는 거리가 좋았다.

맛있는 간식이 좋았다.

내 생각을 소통 할수 있는 단톡방이 있어 재밋었다.

헬스장이 너무 가까워서 좋다.

나는 이른 아침 새벽공기의 스산함이 너무 좋다.



무엇이든 생각하기 나름이다.

내 스스로 마음을 가난하게 만들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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