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일기 1026

by 방황하는 콧날


두다리를 뻗고 따뜻한 이불속에서 밍기적될수 있는 나를 감사한다.

아침일찍 운동을 할수 있어서 좋았다.

퇴근후 산책을 하며 들었던 음악이 좋았다.

아파트단지 안을 산책할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퇴근후 은은한 조명이 예쁜 거리를 산책할수 있다는것이 좋았다.

맛있는 아침 점심 저녁을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일을 할 수있다는 것이 좋았다.

외근 틈틈히 차안에서 듣는 유튜브가 좋았다.

퇴근후 누워 유튜브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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