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계속 앞으로 나아가라

메이저리그 광속구의 전설, 양자리 사이 영

“슬럼프가 올 때에는 받아들이고 이겨내라.

그리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라”

- 사이 영


Cy_Young_by_Conlon,_1911-crop.jpg 메이저리그 사이영상의 사이 영은 양자리로 역사상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였다.


메이저리그의 양 리그에서 그 해 최고의 활약을 한 투수에게 주는 사이영상(Cy Young Award)의 주인공 사이 영의 본명은 덴톤 트루 영(Denton True Young, 1867년 #3월_29일, #양자리 #염소자리)이다.


#사이_영으로 불리게 된 것은 그가 1890년 마이너리그에 데뷔할 때 그의 광속구가 ‘태풍(Cyclone)’ 같다고 해서, 기자들이 사이로 줄여 불렀는데 평생 그를 따라다니는 애칭이 되었다.


구속 측정기가 없던 시절이지만 그는 역사상 가장 빠른(#양자리) 공을 던지는 투수 중 한 명으로 사이 영의 공이 하도 무지막지해서 포수가 통증을 줄이기 위해 글로버 속에 비프스테이크 조각을 집어넣었을 정도라고. 영이 프로 무대에 데뷔한 2년 후 내셔널 리그는 투수판에서 타석까지 거리를 1881년부터 썼던 15미터에서 18.44미터로 늘렸다.


그는 메이저 리그 통산 22년 동안 511승을 올렸고, 다섯 시즌 동안 30승 이상, 열 시즌에 걸쳐 20승 이상을 올렸다. ‘근대 야구’에서 처음으로 나온 퍼펙트게임을 포함하여 세 번의 노히트 노런, 완봉승은 76회를 기록했다. 영은 최다 이닝 투구(7,355이닝), 최다 선발출장(815경기), 최다 완투(749경기) 기록 보유자이다. 그러나 그는 메이저 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패배(316패)를 기록하기도 했다.


영 최고의 필살기는 꾸준함(#염소자리)이었다. 풀타임 22년간 부상을 한 번도 당하지 않았고, 선발 경기의 91.9%를 완투했다.


하루에 한 줄의 글이 써지지 않아, 슬럼프라고 생각했다. 매일 꾸준히 글을 쓰기 위해 몇 년 전에는 108배를 기록했고, 지금은 그날 태어난 유명인의 문장으로 오늘의 문장을 쓰고 있다.

속도와 꾸준함에 대해 생각하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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