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원하는 대로 해요!

동백꽃 필 무렵의 동백이, 공효진은 양자리

“동백 씨 인생 이렇게 누구한테 손목 잡혀 끌려가는 분 아니쟎아요

항상 독고다이 시라소니였지.

그러니께 뭐든지 동백 씨 원하는 대로 해요.”

- 드라마 <#동백꽃_필_무렵>, 황용식


1567732435784_215657.jpg 드라마 동백꽃 필무렵의 주인공 공효진은 양자리다.


별자리 Astrology 강연할 때 각 별자리의 특성이 잘 드러나는 허리우드 영화를 예로 들어 설명한다. 양자리 영화는 <대부>다. 영화나 드라마는 감독 혹은 주연의 별자리로 그 특성이 잘 드러나는데 영화 <대부>의 경우 프란시드 코폴라(1939년 4월 7일) 감독부터 말론 브란도(1924년 4월 3일) 제임스 칸(1940년 3월 26일) 등이 양자리다. 가족의 가족을 위한 영화라고 하지만 모든 사건이 우발적으로 욱하는 성질머리로부터 시작된다. 양자리의 로드인 아레스(화성) 같다.


과연 그렇다던 수강생이 우리 드라마로 예시를 들어달라 했다. 그래서 찾아낸 양자리 드라마가 바로 <동백꽃 필 무렵>이었다. 주인공 동백이 #공효진(1980년 #4월_4일) #양자리 다.


제목의 동백은 봄이 오는 소식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이고, 미혼모로 아들 하나 달고 웅산에 내려와 간장게장의 도시 웅산에서 게장이 아닌 제육볶음을 팔며 사는 독고다이 인생이 그리고 동백을 향한 황용식의 무조건적인, 직진 사랑이 딱 양자리다.


양자리처럼, 어린아이처럼 원하는 것 다 하고 싶다 생각하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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