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팬지의 어머니, 양자리 제인 구달
“우리는 터널 입구에 서서 별이 오기만을 기다려서는 안 된다.
희망은 행동이어야 한다.”
- 제인 구달
‘침팬지의 어머니’로 불리는 침팬지 행동 연구 세계 최고의 권위자, <제인 구달 연구소>의 창립자 #제인_구달(Jane Goodall, 1934년 #4월_3일 #양자리 #사수자리)
그녀는 한 살 생일에 선물로 침팬지 인형을 받았는데, ‘주빌리’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끔찍이 위했다. 그녀는 동물을 좋아해 지렁이를 침대에 올려놓는가 하면, 이웃집 개 ‘러스티’와 친구처럼 말을 주고받았고 틈만 나면 자연과 동물을 탐험하고 나무를 타오르며 뛰어다녔다. 5살에는 닭이 알을 낳는 것을 보고 싶어서 4시간이나 닭장에 웅크리고 있는 바람에 부모님은 경찰에 실종신고까지 했었다고 한다. 7살에 동물과 소통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닥터 두리틀 이야기>(휴 로프팅의 1920년 소설)를 읽은 제인은 아프리카의 동물들과 함께 살 것을 꿈꾸었다. 12살에 친구들과 동물사랑단체를 결성해 늙어서 안락사당할 위기에 처한 말을 구하기 위해 기금을 마련하기도 했다. 결국 그녀는 아프리카에 가서 꿈을 이루었다.
꿈을 꾸고 이루기 위해서는 행동해야 한다. 난 지금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행동하고 있는가 생각하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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