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남는 그림은 마음으로 그린다.

양자리 화가 귀스타브 모로

영원히 남는 그림은

생각과 꿈 그리고 마음을 통해 만드는 것이지

손재주로 만드는 것이 아니다.

- 귀스타브 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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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리 화가 귀스타브 모로의 작품은 대부분 자신의 아틀리에, 모로 박물관에 영원히 보관되어 있다. 유니콘(1885년)


평생 대가들을 찾아다니며 배웠던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 그가 가장 높이 평가한 스승은 #귀스타브_모로(Gustave Moreau, 1826년 4월 6일, #양자리 #양자리 #쌍둥이자리)였다. 귀스타브 모로는 루브르 박물관에서 대가의 작품을 모사할 것, 아틀리에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나가 그림을 그릴 것 등을 가르쳤다. 1892년 파리의 보쟈르 교수가 된 그는 앙리 마티스 외에도 알베르 마케(Albert Marquet), 조오즈 루오(Georges Rouault), 앙리 망갱(Henri Manguin), 레옹 프랭탕(Léon Printemps), 루이 발타( Louis Valtat) 등 근대 미술을 빛낸 거물들을 가르쳤다.


그는 작품을 거의 판매하지 않고 엄청난 수의 작품들을 아틀리에에 쌓아놓았다. 죽기 3년 전 아틀리에를 확장해 미술관을 만들었는데, 850점의 유화, 350점의 수채화, 13,000점의 데생, 그리고 15점의 조각들 그리고 자신이 사용한 팔레트와 붓, 가구 등 총 25,000점을 소장하고 있는 모로 박물관이 되었다. 덕분에 주로 신화의 소재를 그린 그의 작품은 영원히 남았다.


나의 생각, 꿈, 마음으로 창작해 영원히 남을 나의 작품은 무엇일까 생각하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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