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리 작가 <양들의 침묵> 토머스 해리스
난 자네가 그런 식으로
마음의 쓸데없는 감정을
얼려버리길 바라.
지금은 그에 관한 감정을
냉동시켜 옆으로 치워둬.
그래야 목표를 제대로 볼 수 있어.
-#양들의침묵 , #토머스_해리스(1940년 #4월_11일 #양자리)
우아하고 아름답게 나이들기 위하여 나를 찾아 떠나는 (글쓰기) (별자리) (108배) (사진) 여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