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비를 타고> 할리우드 뮤지컬의 왕, 양자리 감독 스탠리 도넌
“그래? 내 눈엔 온 세상 다 햇볕으로 가득한데?”
- #사랑은_비를_타고(1952년)
비 오는 날이면 비를 맞고 다니는 것을 좋아했다. 우산이 있어도 세차게 쏟아지는 비를 그냥 맞았다.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던 삐삐가 비 오는 날이면 시끄러워 꺼버리고 싶었을 정도로. 스물, 젊은 날에는 사랑에 빠진 것처럼 비도 눈부신 햇볕처럼 보이나 보다.
뮤지컬로 처음 접한 <사랑은 비를 타고>(#스탠리_도넌 감독, Stanley Donen, 1924년 #4월_13일, #양자리 #사자자리)가 너무 좋았던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할리우드 뮤지컬의 왕”, 스탠리 도넌 감독은 7살에 춤을 배웠고,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브로드웨이로 진출해 평생 음악과 춤에 묻혀 살았다.
<사랑은 비를 타고>의 주인공 ‘돈(Don)’은 가난한 연예인에서 스턴트맨을 거쳐 스타가 된 배우다. 1930년대 할리우드는 무성 영화에서 유성 영화로 넘어가는 시기였는데, 이에 적응하지 못하고 망할 뻔했던 돈은 무대 시절의 노래와 춤 실력을 살려 유성 영화 뮤지컬 배우로 재기에 성공한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2019년 4월 발표한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ove) 뮤직비디오가 <사랑은 비를 타고>를 오마주 했는데, 돈은 바로 BTS 멤버들이다. BTS 또한 대중들에게 관심을 받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고, 전 세계가 사랑하는 톱스타가 됐으니 돈과 겹친다.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햇살이 가득한 날이나 마찬가지로
신나게 인생을 즐기는 양자리처럼 살고 싶다, 생각하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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