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는 보물을 찾는 사람이다.

양자리 사진가 로베르 두아노

A photographer who made a picture from a splendid moment, an accidental pose of someone or a beautiful scenery, is the finder of a treaser.

찬란한 순간, 누군가의 우연한 포즈,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낸 사진가는 보물을 찾는 사람이다.

- 로베르 두아노 Robert Doisneau, 1983년 4월 네덜란드 Photomagazine "Foto"에서


로베르두아노.jpg 파리의 흔한 풍경인 듯 연출된 사진이지만 낭만의 도시 파리를 완성한 <시청 앞에서의 키스>로 유명한 양자리 사진가 로베르두아노


비록 연출 논란이 있었고, 그것이 사실로 밝혀졌지만 #로베르_두아노(1912년 4월_14일, #양자리 #물고기자리 #전갈자리)의 사진 <#시청_앞에서의_키스>는 파리를 낭만의 도시, 사랑의 도시로 만들었다. 그는 스스로를 변명하듯 제안은 창조고 설명은 파괴(To suggest is to create; to describe is to destroy.)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찬란한 오늘을 더 사랑스럽게 만들어줄 0.1초의 우연한 보물과 사랑에 빠지고 싶은, 그러니까 멋진 사진을 찍고 싶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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