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헤르미온느 양자리 배우 엠마 왓슨
“제가 8세 때 학부모를 위한 연극의 연출을 맡으려 했을 때 소년은 아니였지만 '남자처럼 나댄다(bossy)'는 말을 듣고 무척 혼란스러웠고, 14세 때 미디어에서 성적으로 묘사되는 것을 경험했으며 15살 때 친구가 여자라는 이유로 스포츠 팀에서 근육질로 보이기 싫다는 말을 이유로 나갔다.페미니즘이라고 말하면 여성의 권리를 위한 투쟁이 종종 '남성에 대한 증오'와 같은 의미가 되어 버린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같은 현실을 바꿔야 한다. 페미니즘의 정의는 남성과 여성이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믿음이고 이는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평등을 의미한다. 양성평등 문제는 우리 모두의 문제이며, 보다 많은 남성들이 변화에 참여해 말뿐만이 아닌 실재하는 양성평등으로 변화해야 한다.”
-히포쉬(HeForShe) 2014, #엠마왓슨(1990년 #4월_15일 #양자리)
나의 영원한 #헤르미온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