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한 계단씩 올라가라

양자리 모험가 제임스 후퍼

“사람들이 원하는 목표를 세우고 성취하는 것을 마치 넘을 수 없는 높은 벽으로 여기는 것은, 그 벽 바로 아래 서서 위를 쳐다보기 때문입니다. 그 벽 위에 올라설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그리고 올라선 이후에도 안심할 수 있는 길은 딱 하나, 벽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한 계단, 한 계단 씩 높여가는 것입니다.”

- 제임스 후퍼, 원마일클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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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살 때부터 모험가를 꿈꾼, #제임스후퍼(#James_Hooper, 1987년 #4월_19일 #양자리,

는 3년을 준비해 2006년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른 최연소 영국인이 되었다. 2007년 세계 최초로 북극에서 남극까지 무동력으로 종단할 계획을 세우고, 4만2천 킬로미터에 이르는 거리를 장장 13개월 동안 이동, ‘폴투폴(Pole to Pole)’에 성공, 2008년 <내셔널 지오그래픽> ‘올해의 모험가’로 선정되었다. 한국에서 Jtbc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도 출연했던 그는 경희대 지리학과, 호주 울란도 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동국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라고 한다.

내 호기심을 자극하는 작은 모험을 시도하고 싶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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