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자리 화가 호안 미로
예술 작품 그 자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것이 무슨 씨앗을 뿌리게 될까 하는 사실이다. 예술은 죽고 한 장의 그림은 사라질 수 있다. 남는 것은 오직 그것이 뿌린 #씨앗.
-#호안-미로
단순한 선과 색으로, 때로는 기호 같은 상징으로 무한한 상상력을 그려낸 스페인의 화가 호안 미로 이 페라(Joan Miró i Ferrà, 1893년 #4월_20일, #황소자리 #쌍둥이자리 #사자자리)
오늘은 봄비가 촉촉이 내려 온갖 곡식을 기름지게 한다는 곡우(穀雨)다.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하는 이때, 태양은 #양자리 에서 #황소자리 로 이동한다. 호안 미로도 이를 잘 알았던 모양이다. 예술 작품을 하나의 씨앗으로 생각했다니 말이다. 누구나 자신의 별자리를 몰라도 그 특성은 어떻게든 드러나게 마련이다.
미로는 아내 필라르 훈코사 이글레시아스에 대해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에 "내 작업에 대해 존경심을 가지고 있지만 관여하지 않네. 필라르는 완벽한 동반자네. 그녀가 없다면 나는 이 세상에 버려진 거지 같은 존재였을 것이네"라고 썼고, 평생을 함께 했다.(역시 황소자리!)
#바르셀로나에 가서 호안 미로의 그림들을 보며 꿈의 세계에서 무한히 즐거운 춤을 추고 싶은 오늘!
*지금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의 <MMCA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모네와 피카소, 파리의 아름다운 순간들> 미로의 그림이 한 점 걸려 있다. (2022.09.21.~ 2023.05.14. *피카소의 도자기가 많고 회화는 7점뿐이지만 파리에서 예술가들의 관계성에 초점을 맞춘 큐레이팅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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