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자리 발레리나 강수진
“전 발레의 테크닉은 두 번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는 인내심을 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강수진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수석 발레리나, 독일의 무형문화재,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수진(1967년 #4월_24일, #황소자리)
발레를 하기엔 좀 늦된 중학교 1학년 때 시작했으나 그 다음해 모나코로 유학을 떠났다. 열아홉에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 입단해 27에 솔리스트로 선발돼 줄리엣이 되었다.
하루에 토슈즈 서너 켤레를 갈아 신으며 은은한 달빛에 기대어 연습했고, 종아리뼈에 금이 가는 부상도 극복하고 다시 주인공으로 돌아갔던 그녀. 그녀는 테크닉보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는 인내심을 더 앞세웠다.
나도 내 목표를 위해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는 인내심을 길러야지 생각하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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