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기 위해 일하지 않았다.

부자들의 롤모델, 황소자리 부자 척 피니

“돈 벌기 위해 일하지 않았다.

부는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따라온 것일 뿐이다.”

- 척 피니 Chuck Feeney


토러스_척피니.jpeg “돈은 매력적이지만, 누구도 한 번에 두 켤레의 신발을 신을 수는 없다” 부자들의 롤모델 척 피니는 황소자리다!

빌 게이츠, 워런 버핏 등 부자들의 #롤모델 #척_피니(1931년 #4월_23일, #황소자리 #게자리)는 무일푼에서 시작해 9조 4천억 원을 기부했다. 그는 임대주택에 살고, 명품 옷을 입지 않으며 자동차 대신 버스를 타고 다닌다. 빈털터리가 됐지만 더 이상 행복할 수 없다고 말한다.


나는 돈 대신 재미를 쫓으며 살 수 있을까 생각하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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