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자리 재즈 음악가 듀크 엘링턴
“My men and my race are the inspiration of my work.
I try to catch the character and mood and feeling of my people.
나의 사람과 나의 인종은 내 작업에 영감을 불어넣어 준다.
나는 내 사람들의 성격과 분위기, 느낌을 포착하려고 노력한다.”
- 듀크 엘링턴
#재즈 를 아는 것은 #듀크_엘링턴(Duke Ellington, 1899년 #4월_29일, #황소자리)을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있다. 그는 "It Don't Got It Ain't Got That Swing", "Sophisticated Lady", "Mood Indigo", "Solitude", "In a Mellotone", "Satin Doll" 등 3,000여 곡을 만들었으며, 빅밴드 재즈 오케스트라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부모 모두 피아니스트인 미국 중산층 집안에서 태어난 듀크 엘링턴, 그의 부모는 그에게 우아함을 가르치기 위해 언제나 품위 있는 사람들로 주변을 채웠다고 한다. 친구들은 그의 당당하고 무심한 태도와 단정한 옷차림 때문에 ‘공작(Duke)’이라 불렀다.
엘링턴은 7세부터 피아노를 쳤으나 야구와 미술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다. 고등학교 시절 미술로 장학금도 받았다. 하지만 그가 워싱턴 D.C를 방문했을 때, 할렘 스트라이드 피아니스트의 음악이 그의 운명을 바꿨다.
당시 재즈는 거친 거리의 음악이고, 재즈 음악가들은 흑인 노동자 계층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그는 이름 앞에 어린 시절의 별명 ‘듀크’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와 세련된 작, 편곡을 통해 백인 상류층에게 호소할 수 있는 재즈를 완성했다. 그 결과 듀크 엘링턴은 “재즈계의 바흐”, “범주를 넘어선(beyond category)” 세계적인 미국 음악가로 이름을 남겼다.
천재 뮤지션 스티비 원더의 <Sir Duke>는 듀크 엘링턴에게 헌정하는 노래인데 가사는 다음과 같다.
“음악은 세상을 담고 있지요.
우리 모두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평등한 기회도 함께 말이죠
우리 모두 노래하고, 춤추고, 손뼉을 치게 만들지요
음악은 현재에도 미래에도 항상 그럴 것이라는 것을 알아요
베이시, 밀러, 사치모 같은 몇몇 음악의 개척자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그들 중에 최고는 듀크 선생이에요.”
3천 곡 이상을 만들었다니 그야말로 그에게 음악은 연인(그의 자서전 제목이 <음악은 나의 연인>이다)이고 전부였으리라. 나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주는 것은 무엇인가 생각하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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