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자리 동화작가 라이먼 프랭크 바움의 <오즈의 마법사>
“You have plenty of courage, I am sure,”
answered Oz.
“All you need is confidence in yourself.
There is no living thing that is not afraid
when it faces danger.
The True courage is in facing danger
when you are afraid,
and that kind of courage you have in plenty.”
“넌 이미 충분한 용기를 가지고 있어. 난 확신해.”
오즈가 말했다.
“네게 필요한 것은 자신을 믿는 자신감이야.
위험을 직면했을 때 두려워하지 않는 이는 없어.
진정한 용기란 두려워도 위험과 직면하는 것이고,
그런 용기는 충분히 가지고 있어.”
- <오즈의 마법사> 중에서
♬ 캔자스 외딴 시골집에서 어느 날 잠을 자고 있을 때~
어린 시절 만화 영화 <오즈의 마법사>를 아주 좋아했다.
캔자스의 황량한 초원에서 살던 도로시는 어느 날 엄청난 회오리바람을 타고 신비하고 낯선 나라 오즈로 날아간다.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위대한 마법사 오즈를 찾아 떠나는 길, 도로시는 두뇌가 없는 허수아비, 심장이 없는 양철 나무꾼과 겁쟁이 사자를 만나 함께 다양한 모험을 한다.
<오즈의 마법사>는 도로시가 집에 가기 위해 필요한 마법 구두를 처음 오즈에 도착해서 동쪽의 사악한 마녀에게서 얻었다.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일을 겪고 힘을 합쳐 헤쳐나가는 길에 허수아비의 지혜와 양철 나무꾼의 따뜻한 마음, 사자의 용기가 빛을 발하듯이, 이 세상 어떤 마법보다 강력한 마법은 바로 자기 자신 안에 이미 갖고 있고, 그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준다.
#라이먼_프랭크_바움(Lyman Frank Baum, 1856년 #5월_15일, #황소자리 #천칭자리)은 잡지 편집자, 신문 기자, 배우, 외판원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면서도 아내의 격려를 받아 밤마다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썼다고 한다. <오즈의 마법사>의 큰 성공으로 1900년부터 죽을 때까지 19년 동안 14편을 발표했고, 그가 죽은 다음에도 40편 이상의 시리즈가 계속 이어질 정도로 사랑받았다. 그는 자신의 글이 신의 영감을 통해 우연히 이루어졌고, 그의 손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는데, 그도 자기 자신 안에 이미 갖고 있던 것을 믿고 의지해 <오즈의 마법사>를 쓸 수 있었을 것이다.
내가 가진 가장 강력한 마법을 이제는 깨달을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하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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