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케네스 그레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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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K. 롤링이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으로 꼽는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양자리의 봄을 맞이해

대청소를 하다가

집어치우고 나온 두더지는

친구들과 봄나들이 여행을 떠난다.


숲속 친구들의 보금자리인 ‘버드나무’부터

아름다운 숲과 강의 풍경이

봄나들이 가고 싶게 만든다.


케네스 그레이엄은 은행원으로 일하며

틈틈이 글을 썼다. 어센던트 쌍둥이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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