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리의 거침없는 비판 정신과
쌍둥이자리의 풍자적인 해학과 지적 유연함
공포를 사랑으로 치환하는 법을 배운 아이는,
커서도 자신을 억압하는 권력 앞에
가장 먼저 무릎을 꿇으며 그것이 ‘충성’이라고
믿는다.
#365일하루한문장
#오늘의문장
#하인리히만
#충복
#양자리
#쌍둥이자리
#양자리키워드_두려움
#쌍둥이자리키워드_해리
#작가일기
#별자리성격
#별자리이야기
#글쓰기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별읽어주는여자김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