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logue
by
울고있는땅콩
Oct 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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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처럼 잊혀지고
폐사지廢寺址처럼 남겨져도
내게 사랑할 힘이 아직 남아 있는 한은
보고 싶은 사람, 가고 싶은 날들을 향해
계속
걸어갈 거야.
[사진 : 런던,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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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머물렀던 풍경
20
아직 헤지 못한 별이기를
21
목이 마른 사이로 남기를
22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23
인간이 본디 외로운 존재라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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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머물렀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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