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것이 차가운 곳에 닿을 때 맺히는 숨결 같은 것. 그건 사랑이 눈물이 되던 순간의 이름이었다.-
내 현실은 차가웠고
내 사랑은 뜨거웠네
내 현실의 내 사랑은
결계 밖에 겉돌았고
결로 되어 눈물짓네
내 사랑은 뜨거웠고
내 현실은 차가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