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ㅠ
너무 애쓰고 살았구나
나는 학창시절 꽤 공부를 잘했다. 미술학원도 중2때부터 다녔다.
이 모든 건 엄마에게 사랑받기위해서였다. 공부도 잘하고 시키는대로 미술학원도 다녀야 엄마가 날 사랑해 줄 것 같았다.
그런대 남동생은 평균 70점을 받아도 엄마는 변함없이 동생을 사랑했다.
나도 그렇게 애쓰며 살지 않아도 됐는데. 나는 그냥 그대로도 사랑스러운데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