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넓은 바지
안 입는 옷이 있으면 엄마에게 드린다. 그런 엄만 잘 입으신다. 이번에도 그랬다. 지금까지 드리는 대로 잘 입으셨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의견을 말씀하셨다.
“민경아, 근데 바지통이 아래가 모이면 더 좋을 거 같아. 장화신을 깨불편해. ”
이번에는 입던 거 드리지 말고 새옷으로 사 드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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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