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질을 하면서
뜨개질 초보인 나는 실수를 많이해서 푸르고 다시뜨기를 반복 할 때가 많다.
그런데 이거 내게 작은 위로를 준다.
실패하면 어때
다시하면 되지.
다른 일도 그렇게 시작하면 되지 않을까?
실패 후 다시 뜬 내 가방이 더 멋지듯
다시 하면 더 잘 할거야.
논문도 그림도 그림책도 일도
모두 화이팅 ,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