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만화
비 오는 날 택시 썰
비가 오는데 우산을 안 가지고 나온 거예요. 우산 살 곳이 마땅치 않아 고민을 하다 택시를 탔어요. 그런데 택시아저씨가 승객이 두고 간 우산을 주셨어요.
세상은 살만한 것 같아요,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