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눈썹
머리를 했다. 눈썹 문신도 했다.
일주일동안 외모에 사십만원을 태웠다.
삼각김밥이 됐다. 짱구가 됐다.
그런데 아무도 알아봐 주지 않는다.
”돈 썼는데 좀 알아봐 주면 좋겠다..”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