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의 결혼기념일
엄빠의 결혼기념일날 이야기이다.
“케이크 사가야겠다.”
“엄마 아빠 저 왔어요! ”
“근데 엄마아빠 결혼할 때는 내가 없었잖아. 그러면
둘이서 보내야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게 말이다. ”
엄마는 아빠와 오붓하게 보내고 싶으셨나보다.
“나는 불청객인가... 뻘쭘하네..“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