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내가 보고싶어

해피 메리 추석

by 배민경

이거 제가 만들었어요!!!!!!!

추석연후 기간 친구 하루 만나고 일을 하려 하는데

그래도 오색전이 먹고 싶은 거예요..... 근데 어제 뙇 엄마에게 전화가 왔어요. 오색전 재료 사놨으니 만들어 먹자고


꼬지 없이 만들 수 있다고 하셔서 만들었는데 뒤집는 게

넘모 어려웠어요. 제 집중력은 여덟개 만드니 사라져서 냠냠 먹었어요 ㅎ͚ㅎ͚ 4개는 온전히 만들었는데 4개는 귀찮아서 다져넣어 만들었어요. 맛은 똑같더라..



아침에 일하려 제 집에 가려 하는데 엄마가 물으시는

거예요.


“언제 또 오냐?”


가까이 살아서 주 1-2회 가는데, 이것도 부족한 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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