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해
그림촬영을 하려고 아빠와 사진관을 갔다.
“오 두 분 부부세요?“ ”네. 그렇습니다.“
“항상 같이 계시는 거예요? ”
“네, 거의 그렇습니다.”
“오 대단하세요. 저는 같이 있음 싸워서 안 싸우려고 매일 출근을 합니다! ”
엄마와 아빠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나도 따로 사니까 엄마아빠랑 더 잘 지내는 것 같네. ”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