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거리가

필요해

by 배민경

그림촬영을 하려고 아빠와 사진관을 갔다.

“오 두 분 부부세요?“ ”네. 그렇습니다.“


“항상 같이 계시는 거예요? ”

“네, 거의 그렇습니다.”


“오 대단하세요. 저는 같이 있음 싸워서 안 싸우려고 매일 출근을 합니다! ”


엄마와 아빠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나도 따로 사니까 엄마아빠랑 더 잘 지내는 것 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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