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저번에 뜬건 예뻤는데 이번에 뜬 건 영 간격이 크고 이상했다. 그 이유는 바늘에 있었다. 나는 바보였다.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