쭙쭙이 이빨이 다 난 것 같은데 왜 깨무는 것일까요? 그런데 또 아프게 물진 않아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주인이 과한 애정을 주어 그만 하라고 하는 신호 일 수도 있고, 애정표현일 수도 있답니다. 또, 장난감이라 생각하고 가지고 노는 것 일 수도 있다고 해요. 쭙쭙이는 장난감이라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대롱대롱 매달립니다... 발톱도 세웁니다.... 내 손은 너덜너덜해 져 갑니다......
며칠 뒤
너덜너덜 해 진 손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웠는데, 해결 했습니다!!!
그 방법은?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같이 물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물진 않고 조금 아프겠다 싶을 정도로 물었습니다.
고쳤습니다.
후........
눈눈이이